Mid 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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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은 여름이 되기엔 서투르고 봄이라기엔 쑥스러운 그런 날.

Mid May

이럴땐 혹시 모르니 겨울자켓을 입고 나가게 된다.

Mid May

하늘은 다시 천천히 개이고,

Mid May

우리는 천천히 걷다가 우박이 쏟아지면 다시 뛰어서 큰 나무 아래로 들어간다.

Mid May

 

All photos by Se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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