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nner with J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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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저녁.

인도계 캐나다인 친구들과 커플 저녁을 함께 했다. Jas는 내가 사용하는 TD 은행의 직원이고 나는 그 은행의 고객으로서 서로 알게되었는데, 이 후로 우리는 인도 이야기를 하면서 친구가 됐다.

Jas는 운동도 좋아하고 모험심도 많다는걸 오늘 저녁을 먹으면서 알게됐다. 세바와 나에게 6월 달에 스카이 다이빙을 할 계획이라며 함께 하고 싶으면 언제든 환영이라고 하는데, 나는 아마 스카이 다이빙을 한다면 … 정신줄이랑 동아줄이랑 낙하산줄을 헷가려 하지 않을까?

2010년 네팔에서 새처럼 멋지게 날아오르면서 번지 점프를 한 세바가 옆에서 날 바라보며 웃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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